이름: 석현민 (sukhyunmin@yahoo.co.kr)
2007(포덕148년)/1/25(목)
오늘 21일째입니다. 모두들 공부가 어떠하신지요  
모시고 안녕하십니까?
오늘이 21일째이니, 이제 새벽녁 눈뜨기도 한결 수월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마음에 번잡한 생각들이 훨씬 고요해지셨을 듯도하고, 마음머리 향함이 자신의 내면을 깊이 응시하기 시작 하신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오늘 21일째를 맞아 다시 마음을 다지고,  더욱 정진하시면  한울님의 특별한 감응을 증험하실수 있을 겁니다.  대신사님께서는 마음 깊은 곳에서 홀로 기쁘고, 기쁘다고 하셨으나, 우리는 도반들과 함께 이곳에서 서로의 기쁨을 나누어 보심도 좋을듯합니다.

그럼 마음공부길에서 또 뵙겠습니다.
석현민 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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