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덕호 (gamefox@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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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포덕149년)/1/19(토)
신은 있다.  
한울님은 계십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저는 체험을 했습니다.

눈에 짠하고 나타나셨냐구요. 아닙니다. 귀에 한울님의 목소리가 들렸냐구요. 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체험했냐구요.

나도 모르게 한울님께 무릎 꿇었고 나도 모르게 한울님께 기도하고 나도 모르게 한울님께 매달렸고
나도 모르게 한울님께 눈물 흘리고 나도 모르게 한울님이 겁났습니다.(내가 한울님께 죄지은 것을 잘아니까.)


음..경전에 나오는 그것과 비슷합니다. 보이지는 않는데 분명 보이는 것 같고 들리지는 않는데 분명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한울님이....


이것이 저의 한울님에 대한 체험입니다.

이게 강령인가요?

그럼. 나는 강령을 세번 받았네요. 갑자기 정신이 나가면서 이 상태가 되는 것을 세번 경험 했으니까요.

어쨌든 한울님은 계시데요. 그것 참 신기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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