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경용 (gygyopo@hann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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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포덕148년)/2/27(화)
Re..49일 기도를 마치고  
안녕하세요.
기도하는 방법부터 시작해 끝나는 순간까지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49일기도를 열심히 노력만 했지 정성들여 실천은 못 했습니다.
사업상 외국을 나갈 기회도 있었고 구정도 있었고 지방 갈 기회도 있어
집을떠나  생활해야하는 시간이 있어서 출장중에도 하기는 했지만 가끔은
아침 기도를 못 한적이 있습니다. 49일을 지내며 수련의 깊이가 많이 달라져 있음을
느끼게되어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저는 2월22일 기도가 끝나는 날 저녁을 기도 시작의 인연이 된 화악산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15살 마리학교 3학년인 아들과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누나 그리고 지인인 어른 한분 총3분을
1주일 수련을 위해 22일 화악산으로 모시고 갔었습니다.

사업상 길 안내만하고 하산하려고 했으나 금방 내려올 수 가 없어 하루밤을 자게되고
다음날 또 내려오지 못 하고 25일 일요일 까지 수련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참가한 자녀들이 25일 하산 하려하니 도저히 수련을 더 못하겠다고 하며
누나가 닭똥 같은 울음을 떠트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26일 월요일 아침에 2명을 데리고 하산 했습니다.

어렵게 달래서 수련을 보냈는데 기간을 마치지 못 하고 하산하게 되어 안타까웠습니다.

집에돌아와 여러가지 설명을 하여 어른 한분 모시러가는 길에 같이 또올라가 끝까지
수련하기로 고맙게도 이해를 해줘서 27일 오후부터 수련하고 내려올 계획입니다.

하루는 빠트렸지만 1주일을 채우러 인천에서 12시30분에
출발하여 4시30분 수련과 28일 아침 수련 까지 하고 내려올계획입니다.

모시고간 어른을 포함해 자녀들이 대강령을 밭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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